나의 글/나의 이야기

자연을 바라보라

두암산 2019. 5. 8. 20:14


자연을 바라보라

 

어제는 영하의 날씨에 산수유 꽃이 피고 매화꽃이 피었지만

다 떨어지고, 산과 들에 다른 꽃들로 아름다움을 장식하고

계절에 따라 피는 꽃과 풀이 피어나며 쉬지 않고 변하여갑니다.

세월이 지나가는 것을 붙잡으려 한다면 괴로울 것이요

변화하는 것을 아름답게 바라볼 때 마음에 평화가 올 것 입니다.

세상 모든 것은 항상 변하기에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내가 하는 일이 원하는 대로 다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.

어떤 일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해도 언젠가 불행은 닥칠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일이 잘된다고 자만하지 말 것 이며

불행이 닥친다고 슬퍼하기보다 자연으로 바라 보아야합니다.

 

19.5.8 -두암산-


'나의 글 > 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친구의 편지를 받고 쓰다.  (0) 2019.06.23
명상  (0) 2019.05.26
  (0) 2019.04.03
2014년 04월 24일 00:44에 저장된 글입니다.  (0) 2014.04.24
산정상에서  (0) 2009.05.19